분류없음떠나는 봄에게 / 망원점 쓰다 보면 5팀 임새한

임새한
2019.06.09 21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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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는 이에게 하고자 했던 말들은 대체로 아쉬움이 묻어 있었다.

이별은 대상의 가치에 대해 다시금 곱씹게 하더라.

언제쯤 난, 아니 우리는 이별의 순간에 아쉬움이 없을만큼 네게 최선을 다할 수 있을까.

그 때의 아쉬움을 재회의 그날까지 기억할 수 있길.

권용국
2019-06-11 16:39:03
다시오면 서로 소리내어 인사할 수 있길!!